Education · 2025-12-03
Econ Nerd in Debt (빚진 경제 덕후)

Is College Still the American Dream? 63% of Voters Now Say It's Not Worth the Cost

대학교가 여전히 미국의 꿈인가요? 투표자의 63%는 이제 그 비용을 가치 없다고 말합니다

Is College Still the American Dream? 63% of Voters Now Say It's Not Worth the Cost
san.com

'열심히 공부하고, 학위를 따면 인생이 마법처럼 잘 풀릴 거야'라고 들었던 기억 나시나요? 그 약속은 이제 먼 옛날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새로운 NBC 뉴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3%가 대학 학위가 치솟는 비용에 비해 가치 없다고 믿고 있으며, 이는 불과 10년 만에 무려 20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편, 등록금은 1963년 이후 312% 상승했고 임금은 겨우 9% 올랐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최저임금으로 일주일에 40시간씩 일 년 내내 일을 해도 한 학기 등록금도 커버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직업훈련학교, 코딩 부트캠프로 눈을 돌리거나 아예 대학 자체를 포기하는 이유가 충분히 이해됩니다.

댓글 (8)
Former Finance Bro (전직 금융맨)
Look, I get it. College is overpriced. But let’s not pretend a STEM degree isn’t still a golden ticket. If you’re doing comp sci or engineering, the ROI is real. It’s the art history majors and bloated liberal arts degrees dragging the stats down.

이해해요. 대학은 비싸요. 하지만 STEM 전공은 여전히 황금열차라는 사실을 부정하진 맙시다. 컴퓨터과학이나 공학을 하면 수익률은 실제로 높아요. 통계를 낮추고 있는 건 미술사 전공자들이나 과도한 인문학 학위들이죠.

Community College Advocate (커뮤니티칼리지 옹호자)
This entire conversation ignores the real path to opportunity: community college + apprenticeship. I paid $2,000 a year and landed a six-figure job in industrial automation. Not everyone needs Harvard. Not everyone should go into $100K of debt for a philosophy degree.

이 전체 대화는 기회를 얻는 진짜 길인 커뮤니티칼리지 + 현장 실습을 간과하고 있어요. 저는 일년에 2,000달러만 내고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6자릿수 연봉 일자리를 얻었어요. 모두가 하버드에 가야 할 필요는 없고, 철학학위 하나 받겠다고 10만 달러 빚을 져야 할 이유도 없죠.

Philosophy Major Paying $800/mo (월 800달러 갚는 철학 전공자)
Spoken like someone who’s never read Hegel or Nietzsche while working double shifts at a coffee shop. Some of us study philosophy because we love ideas, not because we thought it’d get us rich.

이건 커피숍에서 이중 근무를 하면서 헤겔이나 니체를 읽어본 적 없는 사람이 하는 말이네요. 우리 중 일부는 부유해지려는 생각보다 생각을 사랑하기 때문에 철학을 공부합니다.

Higher Ed Dropout Turned Dev (중도 탈락 후 개발자 전향자)
Dropped out sophomore year, self-taught Python, now make more than my professor did. College is a 4-year personality test paid at gunpoint. If you can discipline yourself, you can learn anything online.

2학년 때 자퇴하고, 혼자 파이썬을 배워서 이제 내 교수보다 더 벌어요. 대학은 총구를 들이댄 채 치르는 4년짜리 인성시험입니다.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면 온라인으로 뭔든지 배울 수 있죠.

Boomer Parent Who Paid Full Tuition (등록금 전액 낸 베이비붐 세대 부모)
We paid for it 'back in our day' so you should too. Toughen up. I walked uphill both ways in the snow to get my degree, and I turned out fine.

우리는 '예전 그때' 다 냈으니까 너희도 내야 해. 좀 단단해져요. 눈 오는 날도 오르막길을 왕복 걸어서 학위를 땄고, 난 잘 살고 있어요.

Gen Z Skeptic (젠 제트 세대 회의론자)
I'd rather spend four years building a business or traveling the world than sitting in a lecture hall learning outdated material for $80K.

저는 8만 달러를 주고 구시대적 강의를 듣는 데 네 해를 보내는 대신, 사업을 세우거나 세계를 여행하며 네 해를 보내는 걸 훨씬 더 선호합니다.

Data Analyst With Regrets (후회하는 데이터 분석가)
I got my econ degree in 2013, when 63% still thought it was worth it. Now I work in a cubicle, make decent money, but hate every minute. The degree got me the job, but not the life.

저는 여전히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던 2013년에 경제학 학위를 따냈어요. 지금은 큐비클에서 일하며 괜찮은 연봉을 받지만, 매 순간이 싫어요. 학위는 직업을 얻게 해줬지만, 인생은 아니었죠.

Policy Researcher at EdThink (교육사고 정책 연구원)
This isn't just about cost. It's about trust. When universities price-gouge students while administrators get 7-figure salaries, it breaks the social contract.

이건 단지 비용 문제만이 아닙니다. 신뢰의 문제예요. 대학이 등록금을 폭리로 올리는데 관리자들은 7자릿수 연봉을 받으면, 사회적 계약이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