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s Profits Crash 12%—But Wall Street Still Can’t Look Away
엑손의 수익이 12% 추락했지만, 월스트리트는 여전히 눈을 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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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re now claiming double-digit returns even at $35 oil. That’s not just efficiency—it’s alchemy. The real question is: how long can they keep turning base metals into gold while OPEC+ floods the market?
이제 그들은 유가 35달러에서도 두 자릿수 수익을 유지한다고 주장합니다. 바로 이건 단순한 효율성이 아니라 점성술입니다. 진짜 질문은, 오페크+가 시장을 범람시키는 동안 그들이 백금을 금으로 바꾸는 일을 얼마나 오래 이어갈 수 있는가입니다.
이게 지속 가능하다는 식으로 속지 맙시다. 물론, 그들은 살인적으로 비용을 줄이고 있지만 정제 마진은 떨어지고 화학 부문은 장기 저점에 갇혀 있습니다. 이게 회복력이 아니라, 녹아내리는 빙판 위에서 재정 유도력을 쓰는 꼴입니다.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세요? 마법이 아니에요. 우리는 전에 없이 한 구조당 더 많은 배럴을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운영에서 모든 비효율성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이것을 회계 술수로 본다면, 미들랜드로 내려와서 현실을 보세요.
샘 말이 맞습니다. 마진은 종이처럼 얇지만, 우리는 양과 정확성으로 살아남고 있습니다. 이건 여러분 아버지 시절의 엑손이 아닙니다.
화석 연료 거대 기업이 좀 덜 끔찍해졌다는 이유로 우리가 박수를 치고 있단 말입니까? 오일 시대의 정점 논리입니다. 지구가 타들어가는데도 우리는 탄소를 배출하는 기업이 가격 등락을 버틴 걸 보상하고 있어요. 딱히 말이 되죠.
점성술이든 회계든 상관없습니다. 우리 아이 대학 기금은 지금 그 1.03달러 배당금으로 채워지고 있거든요. 계속 그렇게만 하세요, 엑손.
유가 60달러가 낮은 가격이 아니에요. 그냥 100달러가 아닐 뿐이죠. 사람들은 이제 페르미안의 손익분기점이 30달러 아래라는 걸 잊어버렸어요. 효율적인 운영자들에게는 지금 축제입니다.
가이아나가 하루 70만 배럴을 생산하는 것은 지정학적 폭발물입니다. 단순한 석유가 아니라, 주권, 부채 감면, 식민지적 의존에서 벗어난 미래와 연결되어 있죠. 향후 외교 정책이 얼마나 빠르게 변할지 주목하세요.
물론 가이아나는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의 허리케인 시즌만으로도 인프라 재앙이 닥칠 수 있어요. 에너지 자원은 다각화되기 전까지는 진정한 부가 아닙니다. 베네수엘라를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