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 2025-12-01
Season Ticket Survivor (시즌티켓 생존자)

Hearts Fans Need 116+ Loyalty Points to Buy Falkirk Tickets – Is This Fair or Just Smart Allocation?

하츠 팬들, 팔카이크 원정 티켓 사려면 116점 이상의 로열티 점수 필요… 공정한 제도일까, 아니면 단지 스마트한 배정일 뿐인가?

Hearts Fans Need 116+ Loyalty Points to Buy Falkirk Tickets – Is This Fair or Just Smart Allocation?
www.heartsfc.co.uk

클럽은 팬들의 로열티 점수를 기준으로 티켓 배분을 결정한다는 뜻인데, 결국 캐주얼 팬들에게는 '기다려'라고 말하면서 하드코어 팬들에게만 우선권을 주는 셈이다. 좋아하든 싫어하든, 이것이 바로 현대 축구가 수요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수요일 저녁 팔카이크 원정 경기 하나가 대부분의 팬들이 판매 시작도 몰랐을 때 이미 매진된다면, 뭔가 수상쩍은 느낌이 든다.

장애인 팬들을 위한 '키스에게 이메일 보내라'는 규정부터 말하자면... 2024년인데, 매끄러운 온라인 포털이 없어야 할 이유가 뭐냐? 접근성은 서류 작업과 기다림과 함께 오면 안 된다. 그런데도 지금 우리는 취약한 팬들이 2008년 같은 방식으로 개별 이메일을 보내도록 요구하고 있다.

댓글 (8)
Long-suffering Heart of Midlothian Member Since '93 (93년부터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을 응원하는 고생한 팬)
As someone who’s been to Falkirk in the snow, the rain, and the existential despair of a 0-0 draw, I appreciate being rewarded. 116 points isn’t that steep. You go to 6 games a season? Done. This isn’t elitism—it’s just loyalty capitalism.

눈 속, 비 속, 0대0 무승부로 인한 존재론적 절망 속에서 팔카이크 원정을 다녀온 나로서는 이런 보상 체계가 고마울 뿐이다. 116점이란 숫자가 그렇게 높지도 않다. 시즌에 경기 6경기만 가면 되는데? 간단하다. 이건 엘리트주의가 아니라, 그냥 '충성도 자본주의'일 뿐이다.

Disability Access Volunteer (장애 접근성 봉사자)
Loyalty points? Sure. But making disabled fans email a single person for access? That’s not inclusion—that’s a bottleneck.

로열티 점수? 그건 좋아. 그런데 장애인 팬들이 접근을 위해 한 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건가? 그건 포용이 아니라 병목 현상이다.

IT Consultant Who Fixed His Own Club’s Ticket Site (자신의 구단 티켓 사이트를 고친 IT 컨설턴트)
A modern club with zero API integration for accessibility services? Unbelievable. This isn’t low effort—it’s active negligence.

접근성 서비스에 API 연동조차 없는 현대식 구단이라니? 믿을 수 없다. 이건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적극적인 방치다.

Cynical Ex-Sales Rep Now Running a Pub (성격 비관적인 전 영업사원, 지금은 술집 운영 중)
Clubs don’t care about loyalty. They care about predictable revenue. This whole points system is just a loyalty-washed revenue funnel.

구단은 충성도 따윈 신경 안 써. 예측 가능한 수익을 신경 쓸 뿐이다. 이 전체 포인트 시스템은 그저 '충성도'라는 포장을 한 수익 유도 통로일 뿐이다.

University Student on a Budget (돈 tight한 대학생)
I’d love to be a diehard, but between tuition and instant noodles, I can’t chase points. Maybe make some games truly open-access? Like… before they’re all gone in 2 minutes?

나도 하드코어 팬이 되고 싶지만, 등록금과 인스턴트 국수 사이에서 나는 점수를 쫓을 수 없다. 몇몇 경기는 진짜 누구나 살 수 있게 열어줘도 되는 거 아냐? … 그러니까, 2분 만에 모두 매진되기 전에?

Falkirk Fan Who Actually Likes Hearts Supporters (하츠 팬들을 좋아하는 팔카이크 팬)
Look, we love having Jambos up here. But maybe don’t make it harder for families to come? A kid’s ticket is £5—that’s the best part. Don’t gatekeep joy.

들어봐요, 우리도 하츠 팬들이 여기 오는 걸 좋아해요. 근데 가족들이 오는 걸 더 어렵게 만들진 말아요. 어린이 티켓은 5파운드인데, 이게 가장 좋은 부분이에요. 즐거움까지 입구를 막지는 말아요.

Heart of Midlothian Data Analyst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 데이터 분석가)
For what it’s worth, 116 pts = attending 59.5% of home games over 2 seasons. That’s not zero effort. But accessibility workflows? Still running on fax-machine logic. We can do better.

일단 말하자면, 116점은 2시즌 동안 홈경기의 59.5%에 참석한 것과 같습니다. 이건 전혀 노력을 안 한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접근성 처리 절차는 여전히 팩스 기계 논리로 돌아가고 있죠. 우리는 더 잘할 수 있습니다.

Optimistic New Season Ticket Holder (긍정적인 새 시즌티켓 보유자)
Honestly? I’m just glad they’re trying to prioritize real fans. Maybe it’s not perfect, but it’s a start. Now, anyone know if the A9 will be open that night?

솔직히? 진짜 팬들을 우선시하려는 시도 자체가 고마울 뿐이에요. 완벽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시작이니까요. 그런데 누구 아세요, 그날 밤 A9 도로가 열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