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ge Slams 'Wildfire Prevention' Logging Project Near Yellowstone — Was It Really About Saving Forests or Just Supplying Sawmills?
연방판사, 옐로스톤 인근 '산불 예방' 벌목 프로젝트 제동… 정말 숲을 지키려는 걸까, 아니면 톱질 공장을 위한 재료를 확보하려는 걸까?

연방판사가 옐로스톤 인근 4만 에이커에 달하는 대규모 벌목 프로젝트를 무력화시켰다. 법원은 숲을 관리하는 기관의 환경영향 평가가 법적으로 약하고 생태적으로 무모하다고 지적했다. 해당 기관은 자작나무림에서 산불 위험을 줄이려는 목적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벌목할 위치는 승인 후에야 밝히겠다고 했다. 우연히도 선 마운틴 루버 회사는 이미 해당 목재 입찰에 참여한 상태였다. 음….
핵심은 무엇인가? 몰로 판사는 이 프로젝트가 그레이블 베어의 '안전한 서식지'를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숲 관리 기관은 '현장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위치를 모호하게 두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판사들은 목장주가 아니다. 우리는 '결정 후에야 위치를 밝히는' 소년 경비원식 숲 관리가 아니라 투명성을 원한다.
이봐요, 우리는 지속 가능한 목재가 필요해요. 이 나무들은 벌레에 의해 이미 죽어가고 있어요. 지금 채취하지 않으면 결국 전부 불타버릴 거예요. 몰로 판사님이 톱질 공장을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요. 우리가 나쁜 놈들이라고요?
이봐요, '지속 가능한 벌목'이란 말은 진짜 그만둬요. 1만5천 에이커의 린스 서식지? 교통 때문에 벌써 스트레스를 받는 그레이블 베어? 이건 숲 관리가 아니라 체크 무늬 셔츠 입은 기업 보조금 수준이에요.
몰로 판사는 숲 관리 기관의 기후 분석을 실제로 받아들였어요. 놀랍죠! 기관도 제대로 된 과학을 할 수 있다는 걸요. 문제는 뭐냐면, '조건 기반 관리'라는 모호한 명분 뒤에 도로와 벌목 위치를 숨겼다는 점이에요. 이게 과학이에요? 이건 추리게임이지.
우리가 죽은 숲을 원한다고 생각하세요? 우리 일자리는 건강한 나무에 달려 있어요. 하지만 기다리는 게 곰을 살리는 건 아니에요. 기후 변화와 벌레가 진짜 원인이에요. 행동이 언제나 이념보다 낫죠.
무엇을 기반으로 한 행동인데요? '적응형 관리'라며 포장된 추측말입니까? 그레이블 베어에게는 당신의 '해결책'이 아니라 공간이 필요해요. 더 많은 도로와 체인톱이 아니라요.
이건 나무나 곰 이야기가 아니에요. 절차의 문제예요. 판사들은 과학을 거부하지 않아요. 절차를 거부할 뿐이죠. 승인 후에야 벌목 위치를 정하는 건 NEPA를 위반합니다. 끝.
아하, 또 한 번 기중기로 으스러뜨리고선 '탄력 있는 숲'이라 부르는군요. 다음엔 옐로스톤에 아스팔트를 깔고선 '화재 방지선'이라고 말하겠네요.
솔직히 말해, 지금 상황에선 5년짜리 목재 계약보다 곰의 본능을 더 믿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