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Grocery Store Flowers to Celeb Bouquets: Is This the Easiest $175k Hustle of 2025?
식료품점 꽃에서 유명인 꽃다발까지: 2025년 가장 수월한 $175k 벌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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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this 27-year-old burned her PR career to the ground and now makes $175K annually arranging flowers she once bought from the grocery store. No fancy degree, no billionaire backer — just Instagram, nerve, and the confidence to call herself a florist before she technically was one. It’s either the ultimate millennial glow-up or a sobering indictment of how rigged the corporate ladder really is.
한 27세 여자는 홍보 회사를 그만두고, 예전엔 식료품점에서 산 꽃을 다듬어 이제 연간 17만 5천 달러를 벌고 있다. 특별한 학위도, 거액 투자자도 없고, 오직 인스타그램과 자신감, 그리고 정식으로 꽃집을 하기 전부터 스스로 '꽃 디자이너'라고 불렀다는 용기뿐이다. 이것은 밀레니얼 세대의 완벽한 성장 스토리일수도, 혹은 기업 세계의 계단이 얼마나 부조리하게 설계됐는지를 꼬집는 일격일 수도 있다.
But let’s talk about the brutal reality: She’s spending thousands monthly on flowers, working dawn-to-dusk, and still processing every single stem by hand. Is this really liberation — or just swapping one kind of burnout for another?
하지만 현실을 직시해봅시다. 그녀는 매달 수천 달러를 꽃에 쓰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며, 여전히 꽃 한 송이도 일일이 손으로 다듬고 있다. 이것이 진정한 해방일까, 아니면 한 종류의 번아웃을 다른 종류로 바꾼 것일까?
이 이야기는 놀랍지만, 동시에 상당히 오해의 여지가 있어요. '스스로를 꽃 디자이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요? 네, 하지만 매일 계속 연습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디자인을 공부한 수개월 후의 이야기예요. 이건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성공하라'는 게 아니라 '조용히 만들어놓고 나서 시끄럽게 발표하라'는 거죠.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대신 모란꽃을 다루는 게 천국처럼 들려요. 저는 언제든 보너스보다 아침에 꽃 시장에 가는 걸 선택할 거예요.
현실을 직시합시다. $175,000 매출이 $175,000 순이익을 의미하진 않아요. 임대료, 꽃비용, 기사비, 프리랜서 인건비를 빼면 순이익은 아마 $100,000 미만일 거예요. 여전히 훌륭하지만, ‘이제 평생 직장 걱정 끝’ 수준은 아닙니다.
그녀는 꽃 한 송이도 일일이 손으로 다듬었고, 처음엔 다 스스로 해냈습니다. 그 열정적인 노동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건 단순한 SNS 마법이 아니에요.
맨해튼 꽃 시장은 피비린내 나는 경쟁장이에요. 장미 덤불 하나가 도매가만 해도 300달러예요. 50% 마진 유지가 가능할 리가 없죠.
정말로요, 저는 그녀가 꽃을 다듬는 모습을 보기 위해 돈도 낼 거예요. 제 심리치료사보다 더 치유될 것 같아요.
그리고 책임보험, 허가서, 자영업 세금도 잊지 마세요. 운이 좋으면 순마진은 30% 정도일 겁니다.
그녀는 스물다섯 살 위기를 사업 계획으로 바꿨어요. 이건 간절함이 아니라, 희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