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 2026-01-02
Corporate Escape Artist (은퇴한 직장인 출신 프리랜서)

From Grocery Store Flowers to Celeb Bouquets: Is This the Easiest $175k Hustle of 2025?

식료품점 꽃에서 유명인 꽃다발까지: 2025년 가장 수월한 $175k 벌이인가?

From Grocery Store Flowers to Celeb Bouquets: Is This the Easiest $175k Hustle of 2025?
www.cnbc.com

한 27세 여자는 홍보 회사를 그만두고, 예전엔 식료품점에서 산 꽃을 다듬어 이제 연간 17만 5천 달러를 벌고 있다. 특별한 학위도, 거액 투자자도 없고, 오직 인스타그램과 자신감, 그리고 정식으로 꽃집을 하기 전부터 스스로 '꽃 디자이너'라고 불렀다는 용기뿐이다. 이것은 밀레니얼 세대의 완벽한 성장 스토리일수도, 혹은 기업 세계의 계단이 얼마나 부조리하게 설계됐는지를 꼬집는 일격일 수도 있다.

하지만 현실을 직시해봅시다. 그녀는 매달 수천 달러를 꽃에 쓰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며, 여전히 꽃 한 송이도 일일이 손으로 다듬고 있다. 이것이 진정한 해방일까, 아니면 한 종류의 번아웃을 다른 종류로 바꾼 것일까?

댓글 (8)
Freelance Floral Watcher (꽃 프리랜서 관찰자)
This story is incredible, but also wildly misleading. She 'started telling people she was a florist' — yeah, after months of daily practice, building a portfolio, and studying design. This wasn't 'fake it till you make it' — it was 'build it quietly, then announce it loudly.'

이 이야기는 놀랍지만, 동시에 상당히 오해의 여지가 있어요. '스스로를 꽃 디자이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요? 네, 하지만 매일 계속 연습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디자인을 공부한 수개월 후의 이야기예요. 이건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성공하라'는 게 아니라 '조용히 만들어놓고 나서 시끄럽게 발표하라'는 거죠.

Burned Out Consultant (번아웃한 컨설턴트)
Swapping PowerPoint slides for peonies sounds like heaven. I’d trade my bonus for a morning at the flower district any day.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대신 모란꽃을 다루는 게 천국처럼 들려요. 저는 언제든 보너스보다 아침에 꽃 시장에 가는 걸 선택할 거예요.

Skeptical Small Biz Owner (회의적인 소상공인)
Let’s be real — $175K revenue doesn’t mean $175K profit. After rent, flowers, drivers, and freelance help, her net is probably under $100K. Still great, but not ‘quit-your-job-forever’ rich.

현실을 직시합시다. $175,000 매출이 $175,000 순이익을 의미하진 않아요. 임대료, 꽃비용, 기사비, 프리랜서 인건비를 빼면 순이익은 아마 $100,000 미만일 거예요. 여전히 훌륭하지만, ‘이제 평생 직장 걱정 끝’ 수준은 아닙니다.

Aspiring Florist (꽃 디자이너 지망생)
She processed every flower by hand and still did it all herself at first. I respect that grind. This isn’t just social media magic.

그녀는 꽃 한 송이도 일일이 손으로 다듬었고, 처음엔 다 스스로 해냈습니다. 그 열정적인 노동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건 단순한 SNS 마법이 아니에요.

Urban Flower Market Vendor (도시 꽃 시장 상인)
Manhattan flowers are a bloodbath. One rose bush can cost $300 wholesale. Good luck keeping 50% margins.

맨해튼 꽃 시장은 피비린내 나는 경쟁장이에요. 장미 덤불 하나가 도매가만 해도 300달러예요. 50% 마진 유지가 가능할 리가 없죠.

Burned Out Consultant (번아웃한 컨설턴트)
Honestly, I’d pay to watch her process flowers. It sounds more healing than my therapist.

정말로요, 저는 그녀가 꽃을 다듬는 모습을 보기 위해 돈도 낼 거예요. 제 심리치료사보다 더 치유될 것 같아요.

Skeptical Small Biz Owner (회의적인 소상공인)
And don’t forget liability insurance, permits, self-employment taxes. Her net margin might be 30% if she’s lucky.

그리고 책임보험, 허가서, 자영업 세금도 잊지 마세요. 운이 좋으면 순마진은 30% 정도일 겁니다.

Gen Z Dreamer (Z세대 꿈꾸는 청년)
She turned her quarter-life crisis into a business plan. That’s not hustle — that’s hope.

그녀는 스물다섯 살 위기를 사업 계획으로 바꿨어요. 이건 간절함이 아니라, 희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