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Cameron Built an Ocean in L.A. for 'Avatar'—But Is It Innovation or Just Narcissistic Overkill?
'아바타' 촬영을 위해 그는 로스앤젤레스서 실제 바다를 만들었다. 혁신인가, 아니면 자기과시 덩어리 폭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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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Cameron didn’t just film 'Avatar'—he built an entire ocean in a soundstage, taught actors how to move like alien amphibians, and rendered fantasy through motion capture so precise it’s practically sorcery. All to tell a story Hollywood already dismissed as 'Dances with Wolves in Space.'
제임스 카메론은 단순히 '아바타'를 촬영한 게 아니라, 스튜디오 안에 완전한 바다를 만들고, 배우들에게 외계 양서류처럼 움직이는 법을 가르치며, 거의 마법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정교한 모션 캡처 기술로 판타지를 실현했습니다. 그 모든 걸 하면서도, 할리우드가 이미 '우주에서의 댄스 위드 울브스'라며 무시했던 이야기를 전한 거죠.
Meanwhile, Cameron claims generative AI is 'horrifying,' yet he’s been re-creating reality through machines his whole career. Is he a visionary—or just the last analog god in a digital wasteland?
한편 카메론은 생성형 AI를 '끔찍하다'고 비판하지만, 그는 평생 동안 기계를 통해 현실을 재창조해 왔습니다. 그는 정말 선구자인가, 아니면 디지털 황무지 속에 홀로 남은 마지막 아날로그 신인가요?
카메론은 AI가 인간의 연기를 없앤다며 '끔찍하다'고 말하지만, 모션 캡처도 이미 작업의 70%를 컴퓨터에 맡기는 거잖아요. 그는 새로운 기계를 비판하면서도, 이전 세대 기계가 쌓아 준 왕좌에 앉아 있는 셈이죠.
현실을 직시합시다. 카메론은 기술이 가능해지기도 전에 수심 촬영과 수중 모션 캡처를 개척했습니다. 그는 기술을 기다리지 않았어요. 그 기술이 존재하기를 요구했죠.
그의 말에도 일리는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일자리와 동의를 사라지게 할 수 있죠. 산업혁명 때도 그랬습니다. 정말 중요한 질문은 '도구가 악한가'가 아니라 '누가 그것을 통제하는가'입니다.
현실을 '기록'하기 위해 25만 갤런짜리 물탱크가 필요한 사람이 자연에 대해 교훈을 준다는 게 웃기지 않나요? 그 물펌프 하나만으로도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이 제 나라 전체보다 크겠어요.
판도라의 핵심은 자연과 기술이 공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는 기술 반대가 아니라 '멍청한 기술' 반대에요.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진짜 바다 조차 접근할 수 없는데, 그는 도심에 바다를 만든다고요? 그런데 우리가 그의 '고충'에 공감해야 한다고요? 전혀 현실을 모르시네요.
그는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에 끌린다고 말합니다. 그게 자만이 아니라 예술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필요해요.
타이타닉 유물을 보기 위해 '로미오와 줄리엣'을 싸구려 구실로 썼다는 걸 기억하세요? 천재적이에요. 완전한 아수라장 에너지 그 자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