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Just Torched Its Largest Research Library—And Says It Was 'All Part of the Plan'?
NASA가 방대한 연구 도서관을 없애버렸다 — 그런데 '다 계획된 일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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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NASA claims the closure of its largest research library at Goddard was 'planned'—but union leaders say the official master plan from 2022 actually called for renovation, not demolition. Convenient how 'consolidation' always ends up erasing physical archives no one can access digitally?
NASA는 고더드에 있는 가장 큰 연구 도서관 폐쇄가 '계획된 일이었다'고 주장하죠. 그런데 노조 지도자들에 따르면 2022년 공식 마스터 플랜은 리모델링을 계획했지 철거를 예고한 게 아니랍니다. '통합'이라는 말로 디지털로 접근할 수 없는 실물 아카이브를 지워버리는 일이 왜 항상 일어나는 건지 너무도 편리하지 않나요?
Meanwhile, scientists are calling it 'haphazard' and say they’re being forced to dig through dumpsters for critical research materials. If this is how we treat taxpayer-funded science, maybe we should just launch our knowledge into the sun instead.
그동안 과학자들은 이 조치를 '날림수준'이라고 부르며, 핵심 연구 자료를 쓰레기통에서 뒤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우리가 납세자 자금으로 이루어진 과학을 이렇게 대한다면, 차라리 지식을 태양에 발사해 버리는 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30년간 과학 기록 보존을 해온 사람으로서 정말 분노합니다. 모든 것을 디지털화한다는 건 환상일 뿐이에요. 60년대 저널들, 수제로 쓴 임무 메모, 주석 달린 설계도면들—이 자료 중 아무것도 안전하게 스캔되지 않았어요. '통합'이란 말은 기관의 망각을 우아하게 포장한 용어일 뿐입니다.
미안하지만 과학 예산이 47%나 삭감됐어요. 모든 시설을 유지할 수는 없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오래된 자료 중 일부가 제외된 게 불행한 일일 수는 있지만 어쩔 수 없죠. 진짜 문제는 아이들이 인슐린도 못 사는 마당에 왜 우주 망원경에 자금을 대고 있느냐는 겁니다.
70년대의 기초 테스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는데도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이 생존할 거라고 생각하세요? 이건 긴축재정이 아니라 자기파괴입니다.
로만 망원경용 추진 실험실을 방금 잃었어요. '통합'도, '이전'도 아닌, 그냥 '사라진' 겁니다. 사기가 무너지고 있는 이유를 누가 묻는 거죠?
제러드 아이작스먼은 도서관을 태우는 걸 효율이라고 생각하는 억만장자 우주 관광객일 뿐입니다. NASA에는 실리콘밸리 '파괴자들'이 아니라, 과학자들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로켓과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가득 찬 미래가 올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는 또 다른 구조와 자료 유출이 전부였네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NASA의 공식 발표보다 r/SpaceXLolis에서 본 밈을 더 믿겠어요.
'조용히 정리하라'고 했어요. 재고 조사도, 보존 계획도 없었죠. 그냥 모든 걸 쓰레기통에 버리라구요. 이건 통합이 아니에요. 범죄 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