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These 4 House Rebels Actually Break the Obamacare Subsidy Deadlock?
과연 이 4명의 하원 반란병이 오바마케어 보조금 교착상태를 깰 수 있을까?

thehill.com
Four centrists from both parties just dropped a 'statement of principles' to extend ObamaCare’s enhanced tax credits — with a two-year cap, an income limit, and a bunch of fraud-prevention guardrails. It’s the only bipartisan health care proposal on the table since the government shut down, and yet leadership in both parties is pretending it doesn’t exist.
양당의 중도 성향 의원 네 명이 오바마케어의 강화된 세액 공제를 두 해만 연장하고, 고소득자에게는 소득 상한선을 두며, 사기 방지를 위한 다양한 '안전 장치'를 포함한 '원칙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정부 셧다운 이후로 유일한 양당 공동 보건의료 제안이지만, 양당 지도부는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무시하고 있습니다.
Let’s be real: Democrats want to make these credits permanent to win votes, while Republicans see the expiration as a chance to trash ObamaCare altogether. But these four aren’t playing that game — they’re just trying to stop real people from getting priced out of health care. Call it a bridge. Call it a band-aid. I call it sanity.
현실을 봅시다. 민주당은 이 보조금을 영구화해 표를 얻으려 하고, 공화당은 만료를 이용해 오바마케어 자체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하지만 이 네 명은 그런 게임에 안 끼어들죠. 단지 일반 국민들이 건강보험이 너무 비싸서 포기하지 않도록 막고 싶은 겁니다. 이를 다리라고 부르든 반창고라고 부르든, 저는 이걸 상식이라고 부릅니다.
잠깐요.所谓 '안전장치'들이란 그냥 관료주의적인 반창고일 뿐입니다. 정말 의료 시스템을 고치고 싶다면 근본 문제인 오바마케어의 비효율성부터 손봐야죠. 이게 개혁이 아니라 실패한 시스템에 또 taxpayer 돈으로 공기를 주입하는 겁니다. 가격은 시장이 정해야지, 무한정 보조금으로 결정되어서는 안 됩니다.
연봉 8만 6천 달러에 아이 둘을 키우는 제 입장에서, 이 보조금 덕분에 비로소 제대로 된 보험을 감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없으면 보험료가 세 배 가까이 뛰죠. 그래서 '재정 철학' 따위엔 관심 없습니다. 아이가 축농증 걸렸을 때 파산하지 않는 게 제 관심사니까요.
이게 바로 제가 워싱턴에서 실제로 보고 싶은 종류의 점진적이고 책임감 있는 타협입니다. 과시용 분노도, 허망한 미덕 과시도 아닌, 실제 문제에 대한 실제 해결책 말이에요. 양당이 모두 이를 무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어이가 없어요.
나쁜 보험 설계사를 금지한다고 해서 구조적 낭비가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세요? 웃기네요. 이런 '해결책'들은 오바마케어가 살릴 수 있게 '보이게' 하기 위한 것이지, 실제로 고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정부의 강제납입 구조를 없애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이제 와서야 보조금 사기라며 갑자기 신경 쓰는 공화당 모습이 참 웃기네요. 그동안 14년간은 제약업체의 극심한 가격 책정은 외면했었죠. 그래도 어쨌든 이제야 '비싸서 못 쓰는 문제'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진전이긴 하겠네요.
저는 실제로 아팠을 때면 파산할 수밖에 없는 브론즈 등급 '보험이라 불리는 것'에 매달 1100달러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건 의료가 아니라 금융 공연에 불과합니다. 진짜 유일한 개혁은 의료 통합 보장입니다.
이런 양당 공동 노력은 외면하면서 '의료 통합 보장'만 외치는 게 바로 우리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타협은 지저분하지만, 정치 때문에 사람들이 죽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맞아요. 완벽한 정책을 논하기보다는 출혈을 멈추는 게 우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