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en Worlds or Failed Stars? New 'Planet' Orbiting 690 AU Away Blurs the Line — What Even Is a Planet Anymore?
외계 행성인가, 실패한 별인가? 690AU 떨어진 '행성'이 '행성의 정의'를 완전히 흐리고 있다

dailygalaxy.com
So a planet 10 times heavier than Jupiter is hanging out a massive 690 AU away from its tiny host star? That’s not an orbit. That’s like saying my coffee cup is technically orbiting me because it’s on the same desk.
목성보다 10배 더 무거운 '행성'이 작은 주성으로부터 무려 690AU 떨어진 곳을 공전 중이라고? 그건 공전이 아니라. 내 커피잔이 내 책상 위에 있어서 '기술적으로 나를 공전한다'고 말하는 수준입니다.
What’s wild is that one of these companions might have a disk — a baby-planet-making disk — while being a planet itself. So is it creating planets? Or is it one? Or both? My brain hurts.
기이한 점은 이 중 하나의 동반체가 '어린 행성을 만드는 원반'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는 '행성'이잖아요. 그럼 자기가 행성을 만들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자기가 행성인가요? 양자택일이 안 되네요. 머리 아프다.
잠깐만요 — 이건 단지 이름을 바꾸는 문제가 아닙니다. 형성 메커니즘의 수수께끼예요. KOINTREAU-1b 같은 천체는 행성처럼 원반에서 형성된 게 아니라, 별처럼 성운의 붕괴로 생겼을 수도 있거든요. 이건 엄청난 의미가 있어요.
잠깐, 10개 목성 질량의 물체를 이제 '행성'이라고 부르나요? 말도 안 되네요. 제가 알기로는 13목성 질량이 넘으면 중수소 융합이 일어나서 갈색왜성이 되잖아요.
솔직히, 우리 태양계를 먹으러 오지만 않는다면 뭘로 부르든 상관없어요. 멋진 사진만 계속 보여주세요.
여러분은 포인트를 놓치고 있어요.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라, 형성 환경이 핵심이에요. 우리 모델이 예측한 것보다 더 먼 곳에서 항성 보육원 안에서 천체가 형성되는 걸 보고 있다는 거예요. 즉, 우리의 시뮬레이션이 불완전하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충분히 무거운데도 융합은 안 한다면,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정말 차가운 갈색왜성일 뿐 아니란 말인가요?
우리는 이런 에지 케이스들을 10년 동안 모아왔어요. 언젠가 IAU는 다시 행성질량 한계를 재정의해야 할 거예요.
형들아, 그냥 하나는 '채드', 하나는 '케빈'이라고 이름 붙이면 위기 해결 끝.
형이 다들 속으로만 생각하던 말을 대놓고 했네요. 솔직히? 이 스레드에서 최고의 아이디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