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Immersive Art Finally Growing Up? Why This Year’s Summit Is a Litmus Test for the Entire Industry
이매저브 아트가 마침내 성장하고 있는 걸까? 올해의 서밋이 왜 산업 전체의 기준점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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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5 Immersive Experience Summit isn’t just adding a second day—it’s doubling down on the idea that this field is no longer fringe. With talks from Universal, Tellart, and HKS Architects, this event is positioning itself as the go-to hub for serious practitioners. But the real story? Mid-planning, they had to switch venues—because, of course, nothing in immersive art ever goes exactly to plan.
2025년 이매저브 익스피리언스 서밋은 단지 하루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이 분야가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유니버설, 텔아트, HKS 건축사 등이 발표에 나서며, 이 행사는 진지한 실무자들을 위한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중간 계획 단계에서 장소를 바꿔야 했다는 점입니다. 어쩌겠어요, 이매저브 아트 세계에서는 뭐 하나 제대로 계획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까요.
This year’s theme—resilience, evolution, and collective problem-solving—feels less like a marketing slogan and more like a survival guide. As one speaker put it, 'We’re not just building spectacles; we’re building systems that can weather chaos.' If that’s not the spirit of 2025, I don’t know what is.
올해의 주제인 회복력, 진화, 집단적 문제 해결은 마케팅 슬로건이라기보다는 생존 지침서처럼 느껴집니다. 한 발표자가 말했듯, '우리는 단순히 화려함을 만들 뿐 아니라, 혼란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2025년의 정신이라면, 그 외에 또 뭘 더 기대하겠습니까.
중간에 장소를 바꾸다니? 실패가 아니라 현장 연구입니다. 포장 이벤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창의적 작업의 절반은 불 끄기나 마찬가지죠. 진짜로 성공한 건 취소하지 않고 마무리했다는 점입니다. 존경합니다.
학생 입장에서 이틀 티켓을 사는 건 어렵습니다. 비전은 정말 멋지지만, 가격이 신진 인재 절반을 배제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요구'라는 말은 슬로건에 불과해야 합니다.
아, 맞아요. ‘회복력’이란 바로 우리가 실수했지만 여전히 야근을 요구할 때 쓰는 기업용 유행어 말입니다.
‘회복력’이란 그냥 유행어라고 생각하세요? 그렇다면 건물 바닥이 버티지 못해 20톤짜리 인터랙티브 조각상을 옮겨야 했던 경험은 절대 없을 겁니다.
이 서밋에서 가장 혁신적인 것은 기술이 아니라 화려함에서 지속 가능성으로의 전환입니다. 우리는 마침내 질문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창조할 권리가 있는가? 누구에게 참여할 권리가 있는가? 그 댓가는 무엇인가?
좋아요, 타당한 지적이에요. 가끔 바닥이 실제로 무너지긴 하죠. 하지만 야근을 ‘회복력 훈련’이라고 부른다고 해서 윤리적이게 되는 건 아니에요.
우리는 모두 어둠 속에서 즉흥적으로 해나가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끊임없이 참여하고, 문제를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이매저브 아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