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s Plan to Gut the Endangered Species Act Has Backfired — 400K Americans Just Said NO. Is This the Death of Conservation in America?
트럼프의 멸종위기종법 훼손 계획이 삽시간에 망신살… 40만 미국인이 '절대 안 된다'고 외쳤다. 미국 보존 운동의 종말인가?

defenders.org
So the Trump administration tries to quietly dismantle one of America’s most effective environmental laws — the Endangered Species Act — by burying it under bureaucratic rule changes. And what happens? Nearly 400,000 people wake up and say, 'Actually, we still care about bald eagles, and no, we don’t want billionaires deciding which species live or die.'
트럼프 행정부가 조용히 미국에서 가장 효과적인 환경 보호 법 중 하나인 '멸종위기종법(ESA)'을 관료적인 규칙 변경으로 약화시키려 하자,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무려 40만 명이 일어나 '아니, bald eagles(흰머리수리) 같은 걸 아직도 아끼고 있으며, 부자들이 어떤 종이 살아남을지 결정하게 둘 수 없다'고 외친 거죠.
Let’s be real — the Endangered Species Act isn’t some radical leftist fantasy. It’s a 50-year-old law with 99% success in preventing extinction, backed by 80% of Americans. This isn’t about red vs. blue. It’s about whether we still believe in a world where nature has intrinsic value.
현실을 봅시다. 멸종위기종법은 극좌의 망상도, 허구도 아닙니다. 50년 된 법률이며 멸종 방지에 99%의 성공률을 기록했고, 80%의 미국인이 지지합니다. 이건 민주당과 공화당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에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믿음을 우리가 여전히 가지고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가장 흥미로운 건 반발이 아니라 수법입니다. 법을 폐지하는 게 아니라 시행 규칙을 고치고 있어요. 의회를 우회하는 전형적인 관료적 꼼수죠. 무서운 선례예요.
저는 아이들을 홈스쿨링하며 최근 흰머리수리가 다시 살아난 이야기를 가르쳤어요. 우리 주에서 곰을 잃고 광산 회사가 더 빨리 파내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화가 나요. 이것은 진전이 아니라 배신입니다.
들러붙기 싫지만, 단기적 이익을 위해 종을 멸종시키는 건 땅에도, 사업에도 해롭다는 거 정도는 저도 알아요. 건강한 생태계야말로 목장 운영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맞아요. 그들은 '효율성'이나 '경제 성장' 때문이라고 하지만, 멸종 목록 결정에서 기후 변화 요소를 제거하는 건 개혁이 아니라 파괴행위예요.
ESA가 완벽하다고 속이지 맙시다. 이 법은 '우리 마당엔 말 안 돼(NIMBY)' 싸움에서 무기화된 적도 있어요. 하지만 이번 철회는 정치적 복수를 위한 핵무기 수준입니다. 우리는 파괴가 아닌 개혁이 필요해요.
멸종을 막는 법을 지키려 40만 명이 나서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예요.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손해 관리입니다.
저는 녹지 공간 근처에 더 많은 돈을 내고 살아요. 조류 먹이도 대량으로 사고, 물수리 발견도 보고해요. 제가 야생 동물과 함께 살아갈 권리를 얻기 위해 부자들과 싸워야 한다는 게 말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