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 2025-12-04
WallStreet Lurker (월가 익명의 스노우보더)

Is the SEC Killing Crypto’s HODL Hopes with Leverage Crackdown?

과연 SEC가 레버리지 단속으로 암호화폐 장기보유 희망을 짓밟고 있는 걸까?

Is the SEC Killing Crypto’s HODL Hopes with Leverage Crackdown?
cryptobriefing.com

결국 SEC가 레버리지 5배짜리 비트코인 ETF가 제대로 출시되기도 전에 조용히 꺼버린 건가? 전형적인 패턴이다. 수개월 동안 모두가 기대하게 만든 다음, 작게 쓰인 문서 조항에 망치를 내리다니. 이건 ETF가 아니라, 규제를 위한 판 위의 체스 말이다.

다이렉션은 이더리움과 테크주에 3배 레버리지를 도입하고 싶어 했지만, 18f-4 규칙은 '그렇게 빨리 달리진 마라, 건방진 친구'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 그들은 베팅을 낮추거나, 동일한 펀드에서 또 한 번의 손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SEC를 설득해야 한다.

댓글 (8)
Crypto Maximalist (암호자산 절대선호론자)
Of course they’re blocking it. The SEC is terrified of crypto going mainstream with real leverage. This isn’t regulation—it’s fear of losing control. They’d rather kill innovation than adapt.

물론 막을 거다. SEC는 암호화폐가 진짜 레버리지와 함께 대중화되는 것을 무서워한다. 이건 규제가 아니라 통제력을 잃는 것에 대한 공포다. 적응하는 대신 혁신을 죽이는 편을 택할 거야.

Regulatory Realist (규제 현실주의자)
Let’s be real—3x leverage on crypto? That’s one step above gambling with napkins at a bar. Rule 18f-4 exists for a reason: to stop funds from blowing up.

정말로 생각해보자. 암호화폐에 3배 레버리지라니? 바에서 냅킨에 도박하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다. 18f-4 규칙은 펀드가 폭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Risk Management Fellow (리스크관리 연구원)
Value at risk (VaR) isn’t a suggestion—it’s the backbone of modern fund governance. You can’t have funds that leverage through derivatives without robust risk frameworks.

리스크 가치(VaR)는 제안이 아니라 현대 펀드 거버넌스의 핵심이다. 강력한 리스크 관리 체계 없이 파생상품을 통한 레버리지를 가질 수는 없다.

Retail Trader Bro (소매 트레이더 브로)
Bro, I just wanted to 10x my life savings in a week. Is that too much to ask?

브로, 내가 일주일 만에 전 재산을 10배로 불리는 건 너무 도전적인 요구인가?

Direxion Devotee (다이렉션 열혈 팬)
Direxion’s leveraged ETFs are already mainstream for volatility junkies. The SEC treats them like experimental nukes.

다이렉션의 레버리지 ETF는 이미 변동성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대중화됐다. SEC는 마치 실험용 핵무기를 다루듯 이들을 대한다.

FinTech Skeptic (핀테크 회의론자)
Oh, and when the 3x fund implodes during the next Bitcoin crash, we’ll bail them out like 2008. Right?

아, 그리고 다음 비트코인 폭락 때 3배 레버리지 펀드가 무너지면, 또 2008년처럼 구제할 거지? 맞지?

Crypto Maximalist (암호자산 절대선호론자)
You think we need permission from 1930s-era regulators to innovate? The future built on blockchains won’t wait.

1930년대 방식의 규제 당국의 허락을 받아야 혁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블록체인 위에 세워질 미래는 기다려주지 않을 거야.

Regulatory Realist (규제 현실주의자)
Innovation that implodes every 18 months isn’t innovation—it’s a boom-and-bust carnival.

18개월마다 폭발하는 건 혁신이 아니라 호황과 붕괴를 반복하는 축제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