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Just Erased a Historic 1978 Astronaut Class—Why Now, Right Before We Return to the Moon?
왜 지금인가? 우리가 달에 다시 갈 바로 그 시점에 NASA는 1978년 유래 없는 우주 비행사 선발 역사를 지워버렸다

nasawatch.com
On January 16, 1978, NASA broke barriers by selecting 35 new astronauts — the first class to include women and minorities. This wasn’t just another selection; it redefined what an astronaut could look like. The agency hasn’t touched this page in over a year, and now it’s vanished completely.
1978년 1월 16일, NASA는 35명의 새로운 우주 비행사를 선발하면서 여성과 소수자들을 처음 포함시킴으로써 문을 열었습니다. 이건 단지 또 다른 인선이 아니라, 우주 비행사가 어떻게 생겼어야 하는지를 완전히 새롭게 정의한 것이었습니다. NASA는 이 페이지를 1년 넘게 손도 안 댔고, 이제는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죠.
Coincidence? Maybe. But why remove a page celebrating the diversity that once defined NASA’s forward-thinking image — right as we prepare to go back to the Moon? It feels less like archiving and more like airbrushing history to fit a new narrative.
우연일까? 어쩌면 그렇겠지. 하지만 우리가 달로 다시 가려는 바로 그 시점에, 과거 NASA의 발전적 이미지를 상징하던 다양성 기념 페이지를 왜 지워야 할까? 이건 기록 보존 같지 않고, 새로운 서사를 맞추기 위한 역사 왜곡처럼 느껴진다.
우리는 60년대에도 정체성 정치가 필요 없었고, 지금도 필요 없습니다. 그 오래된 글은 향수도 있고 좋았겠지만, 우주 비행사는 능력으로 뽑는 거예요—튼튼한 신경과 빠른 반사 신경으로, 체크박스가 아니라 말이죠.
하지만 그 시절 우리의 달 착륙팀은 인류의 10%도 안 되는 구성이었죠. 재밌죠, 왜 '능력'이라는 건 항상 같은 모습을 하는지. 1978년 기수는 뛰어남이 단일한 모습이 아니라는 걸 증명했습니다.
솔직히 말합시다. NASA가 페이지 하나 지운다고 해서 역사가 사라지진 않아요. 하지만 시각적 인상은 최악이에요. 마치 그들 자신의 진보적 과거 자산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처럼 보이죠.
저는 NASA에서 14년 동안 일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숨기려는 게 아니라, 디지털 존재감을 간소화하려고 오래된 DEIA 페이지를 지우고 있어요. 물리적 자료는 여전히 잘 보관되어 있죠. 하지만 누구도 잘 안 보는 1978년 링크를 클릭하고 유용한 인터페이스를 기대하진 않을 텐데요.
NASA가 이걸 지우는 건 마치 디스토피아 SF 입문서 같아요. 미래를 통제하려 과거를 지우는 거죠. 하지만 역사는 URL 속에 사는 게 아니라 우리 안에 살아 있습니다. 페이지는 지울 수 있어도 그 영향력은 못 지워요.
샐리 라이드 기억하시죠? 미국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우주에 간 사람요. 78년 기수였어요. 그런 사람을 그냥 지울 수가 없잖아요. 그건 진보가 아니라 후퇴예요.
매번 NASA가 디지털 공간을 정리할 때마다, 그것은 곧 예산 문제이기도 해요. 페이지가 적으면 유지 관리도 적고, 비용도 적죠. 하지만 투명성도 중요합니다. 과거를 감춘다면, 우리가 당신들의 미래를 왜 후원해야 하죠?
다행인 건 웨이백 머신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미 그 페이지를 보관했습니다. 역사는 NASA가 아닌 시민의 것입니다. 그리고 시민은 그것을 놓치지 않을 겁니다.